토트넘의 마지막 타깃은 알렉산더 파투(코린티안스)였다.
6일(한국시각) 브라질 언론 오스 도노스 다 볼라는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토트넘 감독이 이적시장 마지막날 파투에게 제안을 건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코린티안스는 재빨리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레스 베일을 팔고 에릭 라멜라와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더한 보아스 감독은 로베르토 솔다도, 저메인 데포 뿐이 없는 최전방에 대한 보강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그러나 코린티안스의 반대로 무산이 됐다.
파투는 AC밀란을 떠나 고향 브라질로 복귀했다. 파투는 올시즌 16경기에서 6골을 넣는 등 변함없는 득점력을 보이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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