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지하철 포착 화제'
배우 남보라의 지하철 포착 사진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남보라 측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남보라 소속사 관계자는 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하철 이용 사진이 화제가 된 일에 대한) 남보라 본인의 이야기는 듣지 못 해서 어떤 기분인지는 알 수가 없다"면서 "다만 남보라의 매니저 입장으로는 일상 모습 쪽으로만 관심이 쏠리는 건 부담스럽다. 연기적으로 화제가 됐으면 더 좋겠다"고 밝혔다.
이날 온라인 상에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대중에 의해 포착된 지하철 인증샷 속 남보라는 수수한 모습으로 주변의 시선을 신경을 쓰지 않은 채 음악을 들으며, 마치 여대생 같은 청순하면서도 풋풋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이날 남보라는 스케줄이 없어 개인적인 일정을 위해 지하철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개인 일정일지라도 다른 스타들과 달리 소속사 차를 이용하지 않고 매니저나 지인도 대동하지 않은 채 홀로 지하철을 이용해 '개념 연예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남보라는 "대학 다닐 때 방학하면 어머니 식당에서 일을 도왔다"면서 "부모님 도와드리는 일은 창피한 일이 아니지 않냐"라고 개념발언을 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