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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소속사 관계자는 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하철 이용 사진이 화제가 된 일에 대한) 남보라 본인의 이야기는 듣지 못 해서 어떤 기분인지는 알 수가 없다"면서 "다만 남보라의 매니저 입장으로는 일상 모습 쪽으로만 관심이 쏠리는 건 부담스럽다. 연기적으로 화제가 됐으면 더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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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보라는 스케줄이 없어 개인적인 일정을 위해 지하철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개인 일정일지라도 다른 스타들과 달리 소속사 차를 이용하지 않고 매니저나 지인도 대동하지 않은 채 홀로 지하철을 이용해 '개념 연예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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