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차 투표에서 도쿄는 1위를 차지했지만 과반을 얻지 못했다. 2차 결선 투표로 이어졌다. 일본은 걱정이 컸다. 탈락한 마드리드를 지지하던 표가 이스탄불로 가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이어졌다. 하지만
Advertisement
일본 방송들은 특집프로그램을 계속 내보냈다. 유치 기자회견을 생방송 중계했고 여러가지 의미나 앞으로의 진행 상황 등도 이야기했다. 각계 인사들을 출연시켜 승리 요인 등을 분석하며 기뻐하는 모습이었다. 신문사들도 호외를 발행했다. 도쿄 각지 체육관에서 과정을 생중계로 지켜봤던 시민들은 유치가 확정되는 순간 환호하며 즐거워했다. 일본에게는 잊지 못할 일요일 아침이었다.
나고야(일본)=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진아, 거짓 홍보에 격분 “전한길, 거짓말로 정치 행사에 끌어들여..명예훼손 고소·고발” -
홍윤화, 40kg 감량하더니 "합성 아님" 완전히 달라진 모습...5km 완주 -
이성미 “내가 이홍렬 이혼 시킬 수 있다..입 열면 끝” -
이재용·최태원·정의선 ‘치맥회동’ 영수증 단독 입수..비하인드 최초 공개 (모던) -
논란 된 포토타임…김도훈, 카리나 손 '조물딱'에 입 열었다[SC이슈]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하트시그널2' 장미, 임신 중 파격 D라인 "임부복 안 산다" 선언 -
전현무, 'KBS 파업' 월급 끊긴 동료들에 2천만원 쾌척..."돌려보낼 만큼 큰 돈"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