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명품시장 매출규모가 급성장하고 있다. 유통업계에선 5조원이 넘어섰다고 분석하고 있다. 명품시장이 커지다보니 중고명품 거래도 활발해지고 있다.
그러나 무분별하게 증가한 중고명품매입 전문점 대부분 자금이 많지 않거나 영세하기 때문에 고객의 제품에 대해 위탁판매를 유도하는 게 현실이다. 위탁판매는 중고명품매장에 자신의 명품을 맡기고 가야 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위험부담이 크다. 위탁업체에 맡겨놓은 중고명품이 제대로 된 관리가 되지 않아 맡겨놓은 중고명품이 훼손되는가 하면 위탁업체가 고객이 맡겨놓은 중고명품을 가지고 도주하는 일까지 생기고 있기 때문이다.
또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중고명품을 매입을 하거나 위탁판매의 경우 높은 가격을 받아주겠다고 유도해 마지막에는 판매가격의 평균 20~30%의 수수료를 요구하기 때문에 정작 고객은 자신이 맡긴 명품에 대해 제대로 된 가격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중고명품이라 할지라도 제대로 된 정보를 가지고 중고명품매입 전문점을 잘 선정해야 만 피해를 최소화하고 손해보지 않는다는 얘기다. ㈜대하인터네셔널의 캉가스는 안전한 거래를 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당일 현금매입 시스템을 도입했다. 명품가방, 지갑을 비롯해서 의류, 신발, 시계, 액세서리 뿐 아니라 고가의 시계나 쥬얼리 제품까지 범위를 넓혀 고객 편의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1.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2.[오피셜]'미성년 딸 폭행 체포' 아베 감독 전격 사퇴 "폐 끼쳤다"…巨人, 초유의 대행 체제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 5.[MLB리뷰]안정적 수비+동점 득점, 이것이 김혜성 생존 이유…다저스, 콜로라도에 5:3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