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목동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넥센-삼성전이 우천으로 연기됐다.
이날 서울 지역은 오후부터 가랑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당초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오후 4시쯤부터 목동구장 하늘에 짙은 비구름이 몰려오면서 빗줄기가 굵어졌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오는 21일 오후 2시 목동구장에서 치러진다.
목동=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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