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 예정이었던 KBS2 일일드라마 '루비반지'가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중계방송 관계로 결방된다.
KBS2는 10일 오후 7시 30분부터 한국과 크로아티아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중계방송한다. 이에 따라 오후 7시 50분부터 전파를 타던 '루비 반지'와 8시 55분부터 전파를 타던 '1대 100'이 결방된다.
'루비 반지' 제작진은 지난 6일 홈페이지를 통해 "9월 10일 화요일 '루비반지' 방송은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 크로아티아 편성으로 인하여 결방 됩니다. 이 점 양해 부탁 드리며, 시청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