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볼빅배 전국 청소년 골프대회 남녀부에서 각각 박형준(동북고), 임연정(평내고)이 우승을 차지했다.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이 주최하고 한국청소년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 남고부에 출전한 박형준은 이틀 동안 5언더파 139타로 우승했고, 여고부 임연정은 7언더파 137타로 정상에 올랐다.
남중등부에서는 배용준(대전체중)이 합계 3언더파 141타, 여중등부에서는 김이슬(한송중)이 4언더파 140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초등부에서는 정동훈(율전초)이 131타로 여초등부에서는 윤민아(반포초)가 149타로 각각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볼빅은 한국청소년골프협회 종합성적 10위 이내의 선수 중 협회 장학생 선발기준에 의해 7명을 선발하여 1년간 볼빅 용품 및 볼 지원하는 등 대회 후원과 선수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이 주최하고 한국청소년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 남고부에 출전한 박형준은 이틀 동안 5언더파 139타로 우승했고, 여고부 임연정은 7언더파 137타로 정상에 올랐다.
남중등부에서는 배용준(대전체중)이 합계 3언더파 141타, 여중등부에서는 김이슬(한송중)이 4언더파 140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초등부에서는 정동훈(율전초)이 131타로 여초등부에서는 윤민아(반포초)가 149타로 각각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볼빅은 한국청소년골프협회 종합성적 10위 이내의 선수 중 협회 장학생 선발기준에 의해 7명을 선발하여 1년간 볼빅 용품 및 볼 지원하는 등 대회 후원과 선수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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