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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에선 페넌트레이스 일정을 줄이자는 목소리도 나왔다. 하지만 KBO는 경기수를 줄이는 방안은 검토하지 않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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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월요일에 경기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선수들이 월요일을 쉬지 않고 경기할 경우 피곤이 쌓여 경기력이 떨어질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또 하나는 더블헤더까지 고려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블헤더 역시 선수들이 선호할 가능성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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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시즌 관중 동원은 더욱 힘들 수 있다. 홀수 구단 참가와 아시안게임으로 인한 기형적인 리그 일정이 불가피하다. 야구팬들이 더욱 낯설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 KBO은 콘텐츠 소비자인 야구팬들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한 리그 일정을 잡아야 할 것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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