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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빅뱅 데뷔 이전 세븐이 빅뱅 멤버들을 자신의 무대에 댄서로 함께 세웠던 것처럼 후배들에게 실전 무대경험을 쌓게 해주고 싶다는 지드래곤의 갑작스러운 제의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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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의 갑작스러운 제의에 'WIN' 멤버들은 매우 놀라면서도 부담스러웠다는 후문. 본인들이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배의 무대에 혹시 피해가 될지 모른다는 걱정 때문이었다고 한다. 게다가 워낙 갑작스러운 제의였던 지라 단 하루밖에 연습할 시간이 없어 한숨도 안자고 연습을 한 후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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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드래곤은 이날 '엠카'에서 '쿠데타' '삐딱하게''블랙' 총 세곡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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