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배우 다코타 패닝(19)이 섹시한 어깨라인을 선보여 화제다.
다코타 패닝은 2013 캐나다 토론토 국제영화제 기간이던 지난 8일 새 드라마영화 '나이트 무브' 시사회에 단정하게 뒤로 묶은 헤어 스타일과 어깨와 쇄골라인을 드러낸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녀가 입은 의상은 아뜰리에 베르사체의 2013 FW 룩이며 전체적으로 스와브로스키 크리스탈이 수놓아진 에메랄드 컬러의 그린 탑과 길게 떨어지는 롱 스커트를 매치했다.
한편, 다코타 패닝은 최근 13살 연상의 모델 제이미 스트라찬과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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