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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는 "이번 모터쇼에서 미국 자동차 업체들의 존재감은 미미하다"며 "미국업체는 지프 랭글러 폴라, 포드의 몬데오 세단과 S-맥스 CUV 등 신차 2개만 전시했했고 그나마 이것들 또한 미국 판매가 예정돼 있지 않다"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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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온라인판에 따르면, 고 포드는 NYT에 밝혔다. 포드의 마크 쉬르머 대변인은 "이번 모터쇼에서 미국에 특화된 모델은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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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I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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