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420마력에 56kg.m의 토크는 거칠 것이 없었다. 정지에서 시속 100km/h까지 4.7초라는 성능표를 보지 않아도 5초면 속도계가 100km/h를 가볍고 넘는 것을 눈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급가속에서도 2톤짜리 머신은 아주 매끈하고 조용하게 튀어 나갈 정도로 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차체를 안정시켜 주는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음을 느끼게 했다.
Advertisement
내장 인테리어도 곳곳이 리얼 카본으로 디자인 돼 젊은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계기판 최고속도는 320까지지만 실주행은 250km/h로 제한돼 있어 넘치는 파워를 절제하느라 힘겨운 모양새다. 배기음도 크고 묵직한 바리톤 음색을 억지로 입막음 해놓은 것 같았다. 세단으로 변신할 때를 고려한 것이다.
Advertisemen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2.'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3.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4.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