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힐튼 서울이 스위스 출신의 하인즈 피스터씨를 새로운 총주방장으로 임명했다. 하이즈 피스터 총주방장은 1928년부터 프랑스 및 독일과 접경하는 스위스 바젤 지역의 샤프란 준프트 레스토랑에서 셰프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2008년에는 독일어권 최고의 조리사로 일컬어지는 에카르트 비치히만과 함께 유로 컵 오프닝을 알리는 갈라 디너를 준비하기도 했다.
김형우 여행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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