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상대 타선에 4피안타 1볼넷만을 내주며 1실점하고, 탈삼진을 10개나 잡았지만 승리 대신 패전의 멍에를 썼다. 텍사스 타선이 상대 선발 바톨로 콜론(8이닝 무실점)을 넘어서지 못했다. 오클랜드(4안타) 보다 많은 7안타를 기록했지만, 단 1득점도 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4번째 기록이다. 가장 최근엔 1989년 오렐 허샤이저를 마지막으로 나오지 않던 기록이다. 다르빗슈는 무려 24년만에 새로운 불운의 주인공이 됐다. 아메리칸리그로 한정하면, 1916년 윌터 존슨과 1955년 빌리 피어스 이후 세번째다.
Advertisement
다르빗슈는 "이것이 야구다. 불만은 없다. 어느 팀이나 좋은 시기가 있으면, 나쁜 시기도 있다. 우린 팀이다. 얼마나 힘을 합쳐 잘 싸워가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텍사스는 이날 패배로 지구 1위 오클랜드와의 격차가 5.5게임차로 벌어졌다. 최근 5연패다.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지구 2위로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가야 할 위기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