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16일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기 다른 기술과 장기를 지닌 아버지 5명의 개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속을 알 수 없는 무표정한 얼굴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카리스마 리더 석태(김윤석)을 비롯해 운전대를 잡고 있는 운전 전문 말더듬이 기태(조진웅), 이성적이고 치밀한 설계자 진성(장현성), 서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냉혈한 동범(김성균), 총기 전문 범수(박해준)까지 아버지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긴장감을 전한다.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는 5명의 범죄자 아버지를 둔 소년 화이(여진구)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석태의 갈등과 복수를 그린 영화로 10월 9일 개봉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