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강남블루스, 유하 감독 신작 검토중'
이민호가 유하 감독의 신작 '강남블루스' 출연을 검토중이다.
16일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와 이민호 측 소속사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민호가 '강남블루스'의 시나리오를 받고 출연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말죽거리 잔혹사'와 '비열한 거리'를 연출한 유하 감독의 신작 '강남블루스'는 1970년대 부동산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하는 액션 느와르물.
'강남블루스'는 두 명의 주인공을 내세운 버디무비 예정으로, 이민호 상대역은 아직 정해 지지않았다.
이민호 측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며 "아직 캐스팅 단계이고 크랭크인도 내년 3월이라 구체적인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민호는 SBS 새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도 캐스팅돼 촬영중에 있다.
이민호 강남블루스 캐스팅 물망에 네티즌들은 "이민호 강남블루스, 유하 감독과 만나 랑데뷰 이뤘으면", "이민호 강남블루스, 꼭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세요", "이민호 강남블루스, 제2의 조인성 볼 수 있을듯", "이민호 강남블루스, 강남 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상남자"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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