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스포츠케어 브랜드 '미션 애슬릿케어'가 9월 11일 운동 중 발생하는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머슬 테라피 신제품 2종 'M-아토팜 맥스 엑서사이즈 코칭 스프레이'와 'M-아토팜 맥스 엑서사이즈 코칭 겔'을 전격 출시한다.
미션 애슬릿케어는 골프, 야구 등 운동 중 발생하는 근육 뭉침과 평소 잦은 근육통으로 겪게 되는 통증을 예방, 완화시키기 위해 머슬 테라피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즉각적인 케어가 필요한 근육 부위에 정확한 도포가 가능한 신개념 용기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M-아토팜 맥스 엑서사이즈 코칭 스프레이'는 의약외품으로, 진통 소염 기능을 가진 '살리실산'과 적용부위에 청량감을 주는 '캄파', '멘톨' 성분을 주 원료로 함유하여 냉 찜질효과와 함께 근육통 치료에 도움을 준다. 'M-아토팜 맥스 엑서사이즈 코칭 겔'은 과라나씨 추출물과 프로-비타민이 함유돼 체내 및 피부 활력충전에 도움을 주며 어깨, 종아리, 허벅지 등 뭉치고 뻐근함이 느껴지는 부위에 발라 바디마사지 제품으로 사용하기 좋다.
신제품 2종은 모두 박하유의 주 성분인 순도 100% 천연유래 멘톨이 함유돼 산뜻하고 시원한 쿨링 효과를 제공하며, 사용 시 멘톨향이 빠르게 증발하여 향에 민감한 사람에게도 부담감이 덜하다. 특히 원하는 부위에 직접 제품을 대고 도포하는 형식의 펌핑 스프레이와 롤온(roll-on) 용기를 도입, 손에 묻히지 않고 원하는 국소부위까지 바를 수 있어 효율적이다.
미션 애슬릿케어 브랜드 자문위원인 마해영 스포츠레저학과 교수는 "운동 중 발생한 근육통을 방치한 채 운동을 강행 할 경우 근육과 관절에 무리를 주어 더욱 악화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운동 전 가벼운 스트레칭과 전문 제품을 사용한 관리로 근육을 보호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미션 애슬릿케어 'M-아토팜 맥스 엑서사이즈 코칭 스프레이'와 'M-아토팜 맥스 엑서사이즈 코칭 겔'은 네오팜 공식 쇼핑몰(www.neopharmshop.co.kr) 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M-아토팜 맥스 엑서사이즈 코칭 스프레이'는 의약외품으로, 진통 소염 기능을 가진 '살리실산'과 적용부위에 청량감을 주는 '캄파', '멘톨' 성분을 주 원료로 함유하여 냉 찜질효과와 함께 근육통 치료에 도움을 준다. 'M-아토팜 맥스 엑서사이즈 코칭 겔'은 과라나씨 추출물과 프로-비타민이 함유돼 체내 및 피부 활력충전에 도움을 주며 어깨, 종아리, 허벅지 등 뭉치고 뻐근함이 느껴지는 부위에 발라 바디마사지 제품으로 사용하기 좋다.
Advertisement
미션 애슬릿케어 브랜드 자문위원인 마해영 스포츠레저학과 교수는 "운동 중 발생한 근육통을 방치한 채 운동을 강행 할 경우 근육과 관절에 무리를 주어 더욱 악화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운동 전 가벼운 스트레칭과 전문 제품을 사용한 관리로 근육을 보호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