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길 고속도로 교통상황'
'민족 대이동'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속도로 귀성길 정체구간이 빠르게 늘고 있다.
17일 한국도로공사는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하루 약 43만 대의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오전에는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한 전 도로가 대부분 한산했으나 오후부터 서울요금소를 빠져나가는 귀성 차량들이 서서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경부고속도로 죽전 부근 하행선은 시원하게 뚫렸던 오전과 달리 조금씩 차간 간격이 좁아지면서 꼬리를 무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
아직까지 상습정체 구간을 제외하면 대부분 소통이 원활하지만, 도로공사는 오후 2~3시부터 본격적인 귀성 정체가 시작돼 오후 8시~10시 사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역과 고속버스터미널 등도 오전부터 고향을 찾는 시민들의 인파로 붐비기 시작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관계자는 "오후 2시를 기점으로 귀성객이 늘어나 4시~5시 본격 귀성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터미널 측은 호남선에 버스 787대를 추가 투입, 운행키로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2.[오피셜]'미성년 딸 폭행 체포' 아베 감독 전격 사퇴 "폐 끼쳤다"…巨人, 초유의 대행 체제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 5.[MLB리뷰]안정적 수비+동점 득점, 이것이 김혜성 생존 이유…다저스, 콜로라도에 5:3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