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플라티니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이 2014년에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직 도전을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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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티니 회장은 17일(한국시각) 크로아티아에서 가진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브라질월드컵 이후 (회장선거 출마)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FIFA 회장 선거는 2015년 5월에 열린다. 제프 블래터 회장이 5선에 도전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는 가운데 플라티니 회장도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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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티니 회장은 "지금 나의 출마 의견을 밝히는 것은 이기적이다. 지금 국제 축구에는 나보다 더 중요한 이슈와 문제들이 많이 있다"고 덧붙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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