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이 홍콩 여행 중에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최시원은 17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오늘은 홍콩 지하철 여행(Subway trip in Hong Kong To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남겼다.
최시원은 홍콩 지하철 침사추이 역 입구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붉은색 털모자와 캐주얼한 옷차림이 여행자의 자유로움을 느끼게 한다.
현재 최시원은 영화 '헬리우스'에서 경찰 역을 맡아 홍콩에서 촬영을 진행 중이다. '헬리우스'는 '콜드 워'의 럭롱만, 써니 럭 감독의 신작으로 최시원과 지진희를 비롯해 장학우, 여문락, 장가휘 등이 출연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