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정현이 부른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가 MBC '나는 가수다'의 최고 명곡으로 선정됐다.
18일엔 추석 특집 '나는 가수다 명곡 베스트 10'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현은 과거 자신이 '나는 가수다'에서 불러 큰 화제를 모았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다시 한 번 선보였다. 이 노래는 결국 인순이가 부른 '아버지'를 제치고 '나는 가수다' 최고의 명곡으로 선정됐다.
박정현은 "정말 기분 좋다. 혹시 몰래 카메라가 아닌가 싶기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엔 박정현을 비롯해 YB, 인순이, 김경호, 김범수, 박완규, 윤민수, 국카스텐, 장혜진 등이 출연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앤 해서웨이, 10년 동안 '한쪽 눈 실명' 상태였다…"수술 후 기적처럼 보여" -
'바타♥' 지예은, 32세인데 노후 준비.."롱런 장담 못해 셀프 헤메, 돈 아껴야" -
안정환 뉴욕대 딸, 젖살 빠지니 부티가 철철..미코 출신 母 똑닮아 -
있지 리아, '모태솔로' 남동생 최초 공개..이목구비가 완전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