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모처럼 만에 1경기 2개의 홈런을 터뜨렸다.
롯데는 19일 부산 NC전에서 홈런으로 2점을 냈다. 첫 번째 대포를 터뜨린 주인공은 전준우. 전준우는 0-1로 뒤지던 2회 선두타자로 나와 상대 선발 이재학으로부터 시즌 5호 솔로포를 터뜨렸다.
두 번째 홈런은 박종윤으로부터 나왔다. 박종윤은 1-3으로 뒤지던 8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옛 팀 동료 손민한의 공을 받아쳐 추격의 우월 솔로홈런을 뽑아냈다. 자신의 시즌 7번째 홈런이다.
롯데가 올시즌 한 경기 2개의 홈런을 때려낸 것은 시즌 3번째 기록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2.[오피셜]'미성년 딸 폭행 체포' 아베 감독 전격 사퇴 "폐 끼쳤다"…巨人, 초유의 대행 체제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 5.[MLB리뷰]안정적 수비+동점 득점, 이것이 김혜성 생존 이유…다저스, 콜로라도에 5:3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