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 스포츠 윤태진 아나운서의 청순한 미모가 화제다.
지난 16일 윤태진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아나는 원래 제 옆에 잘 안 오는 편인데 이날은 코까지 골며 자더라고요. 잠에 취해있을 때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나는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윤 아나운서가 강아지와 함께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다.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는 윤 아나운서는 노메이크업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으며, '아나'라고 소개한 강아지와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어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윤태진 아나운서는 지난 9월7일 방송된 KBS 2TV '너는 내 운명' 노총각 양상국 편에서 박일준 딸 박혜나 씨 등 쟁쟁한 맞선녀 후보들을 물리치고 양상국의 마음을 가지며 최종 맞선녀로 낙점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윤 아나운서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태진 아나운서 청순한 미모", "윤태진 아나운서 귀여운 모습 포착", "윤태진 아나운서, 방송과 또 다른 모습", "윤태진 아나운서 동안 외모 부럽네요", "윤태진 아나운서 사랑스러운 포즈"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태진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제 80회 '미스 춘향' 출신의 미녀로, KBS N 스포츠에서 '아이러브베이스볼'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중매 오디션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야구해설가 이병훈의 권유로 개그맨 양상국과 맞선을 봐 눈길을 끌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신기루, 모친상 3주 만 먹먹 심정 "2.9kg 빠져, 성욕은 아직 안 돌아와" -
'이게 진짜 되네?' 유재석 옆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가…'유퀴즈' 전격 등판 -
"보복 우려에 스마트워치 지급" vs "죽을죄…사과하고 싶다"…故 김창민 사건 '엇갈린 상황'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 -
정선희, 간곡한 부탁 "사별 언급 말아달라, 이젠 홀로서기하고 싶어" -
"올해는 2016년" 80세 배한성, 치매 의심 진단…건강 악화에 운전도 포기 ('퍼펙트라이프') -
씨야, 전 소속사 폭로 "남규리와 이간질 시켜 불화, 수입 없어 식당서 쫓겨나" -
선우용여, 800만 원에 산 청담동 99평 땅 100억 됐다 "부러운 거 하나 없어"
- 1.롯데 호재? '157㎞ 에이스' 최종 점검에 비가 온다니…사령탑이 밝힌 계획은?
- 2."확률 0? 분노는 아직 사그라들지 않았다…'패패승승승' 새 역사 만들 것" 이글이글 타오르는 블랑 감독의 출사표 [천안포커스]
- 3.한화전, 딸 보다 어린 신인한테 반했다→ 이강철 감독 "(이)종범이만큼 빠르진 않은데.. 쟤 야구 잘하겠더라" [부산 현장]
- 4."구위 굿, 적응할 것" 폭망 속 빛줄기 같은 감독 신뢰, 그러나 또 닥친 변수…'대전 예수' 결국 마이너행?
- 5.'100억 효과 확실하네' 보크에 멘붕, 강백호는 실투를 놓치지 않았다...스리런 시즌 3호포 [인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