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수들이 맨유 선수들보다 더 강해."
마누엘 페예그리니 맨시티 감독이 첫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신경전을 시작했다. 맨시티는 23일(이하 한국시각) 홈에서 맨유와 시즌 첫 맨체스터 더비를 치른다. 페예그리니 감독은 21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를 통해 "나는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현재 우리의 정신력은 아주 강하다"며 "맨유 선수들보다 더 세다"고 상대를 자극했다.
페예그리니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엘 클라시코는 매우 중요한 더비다. 리베르 플라테와 보카 후르니오스의 경기도 마찬가지다"며 "더비가 두 팀 간에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 이번 경기는 6점의 의미가 있다. 비기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처음부터 이기는 축구를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