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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자네티, 11월에는 복귀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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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스카이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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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밀란의 터줏대감' 하비에르 자네티가 조만간 부상에서 돌아올 것이라고 낙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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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티는 지난 4월 아킬레스건을 다쳤다. 다행히 회복속도가 빨라 올시즌 내에는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자네티는 21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방송 라이TV를 통해 "컨디션이 괜찮다. 나는 러닝을 시작했다. 종아리 근육을 강화하고, 다리를 더 강하게 만드는 작업 중이다"고 했다. 라이TV가 예상한 복귀시기는 11월이다.

자네티는 인터밀란에서만 600경기 이상을 출전한 살아있는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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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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