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아인이 22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아찔한 플라잉체어를 경험하고 놀랐다.
유아인은 이날 방송에서 영화 '깡철이'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해숙과 함께 출연했다. 수영장에서 플라잉체어 게임을 하던 유아인은 벌칙에 걸려 플라잉체어 위에 앉게 됐다.
유아인은 갑작스럽게 뒤로 날아가는 체험을 한 후 크게 소리를 지르며 수영장에 빠졌다. 나온 후 그는 어안이 벙벙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유재석은 "유아인, 네가 소리가 제일 컸다"고 말해 유아인을 더욱 민망하게 만들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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