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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는 지난 두시즌 연속 첼시의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바 있다. 그러나 올시즌 무리뉴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주전에서 밀려난 모습이다. 무리뉴 감독은 마타가 현재 자신이 추구하는 축구 철학에 다소 맞지 않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마타가 주전으로 기용되기 위해선 새로운 방식에 적응해야 한다는 분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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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자신의 주장을 곧바로 실전에 적용시켰다. 22일 풀럼과의 '런던 더비'에 마타를 출전 명단에서 아예 제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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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가 무리뉴 감독의 직언을 받아들여 새 선수가 될 것인지, 3개월여를 버텨 베니테스 감독의 손을 잡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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