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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리트는 22일(한국시각) 영국 방송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부정적 의견을 쏟아냈다. 그는 "4달 전 무리뉴의 컴백에 대한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그때도 나는 부정적인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같은 팀을 두번 맡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고 했다. 그는 이어 "무리뉴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선수단 장악에 실패했다. 첼시 말미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가 다시 해낼 수 있을까. 그것은 어려운 일이다"며 "여기에 이제 모든 사람들은 무리뉴가 승리를 거머쥐기 위해 하는 방법들을 알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모든면에서 바뀌었다. 우승권에 근접한 팀들도 많아졌다. 훨씬 어려운 도전이 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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