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차세대 섹시스타 줄리안 허프(25)가 파격 드레스를 선보였다.
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노키아 시어터에서는 제65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줄리안 허프는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과감하게 몸매를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마치 수영복 위에 시스루 롱 드레스를 입은 것처럼 속이 훤히 보이는 드레스를 선택한 줄리안 허프는 적나라한 뒤태에도 거침없이 포즈를 취하며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미국의 인기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 출신인 줄리안 허프는 보아의 미국 첫 스크린 데뷔작인 '메이크 유어 무브 3D'(Make Your Move 3D)에서 보아와 진한 키스신을 선보인 남자 주인공 데릭 허프의 여동생으로 유명하다. 또한 '미국의 국민 MC' 라이언 시크레스트의 전 여자친구로도 유명세를 떨쳤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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