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섹시스타 소피아 베르가라(41)가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뽐냈다.
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노키아 시어터에서는 제65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소피아 베르가라는 육감적인 몸매를 강조하는 타이트한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가슴이 깊게 파인 빨간색 레이스 드레스를 입은 소피아 베르가라는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탄력 있는 몸매와 굴곡진 라인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콜롬비아 출신인 소피아 베르가라는 미국 ABC 방송의 대표 드라마 '모던 패밀리'에서 글로리아 피쳇 역을 맡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서는 극 중 독특한 발음 때문에 '똑뚜미 여사'로 불리며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2012년에는 미국 남성전문 웹진 에스크멘닷컴이 뽑은 가장 섹시한 매력녀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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