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던 아스널에 악재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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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 월컷의 부상이 심상치 않아 보인다. 월컷은 복부 부상으로 지난 스토크전에 뛰지 못했다. 2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월컷의 상태가 처음 진단보다는 좋지 않다고 보도했다. 회복기간이 보다 더 필요하다는 뜻이다. 아스널은 스토크전에는 독일 출신의 나브리로 공백을 메웠다. 일단 ㄷ일리미러는 월컷이 웨스트브롬위치와의 캐피탈원컵과 스완지시티와의 리그경기, 나폴리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경기에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아스널은 루카스 포돌스키, 알렉스 옥슬레이드 챔벌레인, 산티 카졸라 등 측면자원들이 모두 부상으로 쓰러진 상태다.
잉글랜드 대표팀에도 비상이 걸렸다. 잉글랜드는 10월 12일과 16일 몬테네그로, 폴란드와 2연전을 치른다. 브라질행을 위해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다. 최상의 전력으로 경기에 임하려던 로이 호지슨 감독의 계획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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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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