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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진은 최근 패션매거진 '싱글즈'와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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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데뷔한지 6년임에도 불구, 연차에 비해 인지도가 높지 않다는 질문에 "아쉽지 않다. 모든 건 내 탓이다. 회사나 매니저에게 불만 없다. (그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아니까"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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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현진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싱글즈'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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