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의 부상으로 촬영이 중단돼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 MBC '불의 여신 정이'가 2회 연속 시청률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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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불의 여신 정이' 스페셜 방송 2부는 전국 시청률 4.0%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된 스페셜 방송 1부(4.8%)보다 0.8%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굿닥터'는 21.5%를 기록하며 정상을 지켰고, SBS '수상한 가정부'는 8.1%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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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근영은 지난 18일 '불의 여신 정이' 촬영 중 장비가 얼굴로 떨어지는 사고로 눈 주위에 부상을 당했다. 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고 촬영장에 복귀했지만 상처 부위에 멍이 들고 붓기가 있어서 촬영을 진행하지 못했고 결국 23일과 24일 방송이 결방됐다. 문근영은 당분간 통원치료를 병행하며 촬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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