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의 부상으로 촬영이 중단돼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 MBC '불의 여신 정이'가 2회 연속 시청률이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불의 여신 정이' 스페셜 방송 2부는 전국 시청률 4.0%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된 스페셜 방송 1부(4.8%)보다 0.8%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굿닥터'는 21.5%를 기록하며 정상을 지켰고, SBS '수상한 가정부'는 8.1%를 나타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 18일 '불의 여신 정이' 촬영 중 장비가 얼굴로 떨어지는 사고로 눈 주위에 부상을 당했다. 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고 촬영장에 복귀했지만 상처 부위에 멍이 들고 붓기가 있어서 촬영을 진행하지 못했고 결국 23일과 24일 방송이 결방됐다. 문근영은 당분간 통원치료를 병행하며 촬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