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노출과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구설에 오른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0)가 또다시 속살을 드러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수영장을 배경으로 상반신 노출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에서 그녀는 혀를 내미는 야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물이 쏟아지는 샤워 부스 안에서 몸에 거품을 두른 채 두 손으로 가슴을 가렸고, 창문밖을 내다보는 포즈에서는 한 손으로 양쪽 가슴을 덮은 장면이다.
이 사진들은 미국 대중 음악잡지 '롤링 스톤'에 게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마일리 사이러스는 '레킹볼' 뮤직비디오에 전라로 출연해 선정성 논란을 야기했다.
또한 그녀는 지난달 25일 '2013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성행위를 묘사하는 등 퍼포먼스를 선보여 약혼남인 리암 헴스워스와 파혼에까지 이르렀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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