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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GT클래스 1~5위는 최해민(CJ레이싱. 77점) 김진표(69점) 정연일(EXR팀106. 65점) 이재우(쉐보레. 56) 류시원(EXR팀106. 55점) 순으로 종합점수에서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김진표는 최해민에 8점 뒤진 상황에서 올시즌 남은 2경기 결과에 따라 챔피언 획득의 가부가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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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가 최근의 페이스를 지키면서 레이스를 이어가 최종전에서 대역전극 종합우승을 따낼 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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