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6일 경찰과 이 씨의 변호인에 따르면 이 씨 부부는 일부 악플러와 블로거가 자신들의 가족관계와 나이 등 신상에 관련한 허위 소문을 퍼뜨려 명예를 훼손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25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정 씨의 나이와 직업 등 신상에 대해 무기상 혹은 스폰서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해 정 씨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이런 게시글로 인해 이 씨와 정 씨는 '가족관계가 복잡하고 엉망'이라는 식의 사회적 비난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영애 악플러 고소에 네티즌들은 "이영애 악플러 고소, 가족을 건드려 화난듯", "이영애 악플러 무슨 생각으로 근거없는 말을 옮겼을까", "이영애 악플러, 고소로 가슴 쩌릿할듯", "이영애 악플러, 악의적인 글로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다니"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