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24·카디프시티)의 주가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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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지역지 웨일즈온라인은 27일(한국시각) 카디프 소식을 전하면서 '김보경은 카디프에서 가장 위협적인 선수며, 절대 빠져선 안될 인물'이라고 호평했다. 이 신문은 '김보경은 크레이그 벨라미와 함께 변함없이 카디프의 중원에 창의력을 불어 넣었다'며 '(카디프의 미드필드진에서) 김보경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고 추켜세웠다.
김보경은 올 시즌 카디프가 치른 프리미어리그 5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하면서 확고한 입지를 과시했다. 김보경은 28일 풀럼과의 리그 6라운드에서 6경기 연속 선발 출전에 도전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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