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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세계인들 누구나 다 스마트폰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또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10분 분량으로 편집했으며 하시모토 시장의 망언으로 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된 상황이라 홍보하기가 좋은 시기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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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대해 서 교수는 "앞으로 매달 동북아 관련 중요한 역사적인 일을 주제로 삼아 한국어로 동영상을 먼저 배포한 후 영어로 바꿔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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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 교수는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동영상을 트위터,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서도 지속적으로 홍보 할 예정이며 영상파일을 30초짜리로 편집하여 CNN 등 세계적인 뉴스채널에도 광고를 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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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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