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가인이 19금 발언으로 인터뷰를 중단시켰다.
2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가인은 '섹시함의 원찬이 무엇인 것 같냐'는 질문에 "사람들이 나보고 어린이 몸매라고 하거나 성장이 덜 됐다고 하는데 잘못 알고 있는 거다. 알고보면 꽉 차있다. 내 몸매가 사실 알차다. 이 안에 뭔가 가득 차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인터뷰가 중지되는 사태가 벌어져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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