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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SGP, 갤노트3 액정보호 강화유리 '글라스tR 슬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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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SGP(대표 김대영)가 일반 필름보다 강도가 3배 가량 높아 우수한 액정보호 기능을 가진 갤럭시노트3 액정보호 강화유리 '글라스tR 슬림'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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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tR 슬림은 열쇠, 동전 등 금속성 물체의 자극에도 흠집의 우려가 적을 만큼 강력한 표면 강도를 갖추고 있어 기존 보호필름보다 3배 가량 높은 보호력을 확보했다.

슈피겐SGP 관계자는 "아이폰4S 기종부터 선보인 액정보호 강화유리는 필름보다 진화된 내구성과 선명함을 통해 까다롭기로 소문난 아이폰 유저들에게도 인정받은 제품" 이라며 "갤럭시노트3의 경우 액정 위에 직접 S펜을 사용하는 일이 잦고 대화면 디스플레이 특성 상 화면 보호에 대한 필요성이 큰 만큼 강화유리를 사용하면 일반 필름보다 오랜 기간 화면을 선명하게 보호할 수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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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tR 슬림은 화학 처리된 슬림한 강화유리소재로 빛 투과율이 뛰어나기 때문에 화면의 선명함이 보호필름보다 탁월하다. 터치 감도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점도 특징. 특히 국내 특허를 취득한 슈피겐SGP의 정밀한 가공기술로 강화유리의 모서리를 부드럽게 굴곡 처리해 손에 잡히는 그립감도 좋다.

자가점착기술을 통해 소비자들이 힘들어하는 부착에 대한 고민도 해결했다. 화면 위치에 맞춰 올려놓고 살짝 밀어주기만 하면 빠르고 자연스럽게 부착되어 보호필름과 달리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올레포빅(Oleophobic) 코팅처리로 기름오염이나 지문이 쉽게 묻지 않고 잘 닦이는 점도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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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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