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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마지막 원정길 컨디션 조절 위해 비행기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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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시즌 마지막 원정 경기를 마치고 비행기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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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1일 롯데전을 부산 사직구장에서 치렀다. 올 정규시즌 마지막 원정경기. 전날 잠실구장에서 두산전을 치른 LG는 경기 후 부산으로 이동해 휴식을 취한 후 롯데전을 치렀다.

그런데 평소 연전과 달리 한 경기 만을 치른 후 2일 잠실 한화전을 위해 다시 서울로 올라가야 하는 스케줄. 하룻새 2번의 장거리 버스 이동은 선수들 컨디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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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코칭스태프는 선수단의 의견을 모았고, 선수들은 부산에서 하루 휴식을 취한 후 비행기로 서울로 이동하는게 낫다는 의견을 냈다.

김해공항 근처의 한 호텔에서 휴식을 취한 LG 선수단은 2일 오후 12시 30분 KE 1110편을 통해 김포공항으로 이동한다. 이후 잠실구장에 도착해 한화와의 경기를 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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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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