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를 떠난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
에딘 제코가 팀에 대한 충성심을 과시했다. 제코는 올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았다. 공격진에 많은 변화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은 제코를 잡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고, 제코는 잔류에 성공했다. 제코는 2일(한국시각) 글로벌 인터넷 매체 트라이벌 풋볼을 통해 맨시티에서 행복하다고 했다.
그는 "올여름 많은 루머들이 있었다. 그러나 맨시티가 나를 팔고 싶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 나도 팀을 떠나고 싶다는 말을 한적이 없다"고 했다. 제코는 올시즌 5경기에 출전해 2골을 넣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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