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인지도 굴욕'
'라디오 스타' MC 규현이 배우 김해숙에게 인지도 굴욕을 당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게스트로 배우 김해숙, 김정태, 김성오, 이시언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MC 김구라는 김해숙을 소개하며 "규현이 '라디오 스타'를 진행한지도 2년이 돼 간다. 그런데 작가가 김해숙 씨와 인터뷰 하는데 슈퍼주니어에서 최시원 밖에 모른다고 했다더라"고 말을 열었다.
이에 김해숙은 바로 "맞다"고 수긍한 뒤 "최시원과는 예전에 드라마 '봄의 왈츠'에서 모자관계로 나왔었다. 지금도 문자하고 얼마 전에 통화도 했다"고 최시원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