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효린이 개천절 경축식에서 애국가를 부른다.
안정행정부는 3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4345주년 개천절 경축식'을 개최한다. 단군 관련 단체, 정부 주요인사, 주한 외교단, 사회 각계 대표, 교사 및 학생 학부모 등 약 3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린은 팝페라 가수 카이, 역사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애국가를 부른다.
경축 공연은 '열린 하늘 펼친 뜻, 행복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해와 달을 상징하는 남녀 무용수의 춤에 이어 큰 북으로 화합과 조화를 연출하고 풍등으로 시작되는 자연 영상과 김중자 무용단의 무궁화 꽃춤 공연, 대합창이 15분간 펼쳐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