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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정찬헌-김효남 콜업해 불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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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라이벌 LG와 KIA의 프로야구 경기가 12일 잠실 야구장에서 펼쳐 졌다. LG 정찬헌이 7회 선발 류제국을 구원 등판 역투를 하고 있다. 정찬헌은 7회를 무실점으로 틀어 막았다.잠실=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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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투수 정찬헌과 김효남을 1군에 등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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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3일 잠실 한화전을 앞두고 정찬헌과 김효남을 1군에 등록시키는 대신 우규민과 김선규를 말소시켰다.

정찬헌은 13일 만에, 김효남은 137일 만에 1군 그라운드를 다시 밟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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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규민은 2일 한화전 등판으로 이번 시즌 투구를 마쳤다. 포스트시즌을 대비해 휴식을 주는 차원이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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