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아 BIFF 레드카펫 행사 참석 소감'
배우 한수아가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한수아는 4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드카펫에서 '노출 경쟁'을 벌인 홍수아를 비롯한 다른 여배우들과 나란히 앉아있는 한수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과감한 노출드레스로 뒤태를 자랑하며 레드카펫을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앞서 한수아는 3일 부산 해운대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앞부분이 배까지 깊게 파인 아슬아슬한 금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한수아는 포토월에 서는 순간 드레스가 구두 굽에 걸린 듯 허리를 숙였고, 다리와 가슴을 고스란히 노출해 '노출 퍼포먼스'가 아니냐는 의혹을 샀다.
한편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한수아를 비롯해 강한나 홍수아 등 몇몇 여배우들이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그녀들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검색어를 뜨겁게 달구며 '제2의 오인혜'라는 수식어를 얻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2.[오피셜]'미성년 딸 폭행 체포' 아베 감독 전격 사퇴 "폐 끼쳤다"…巨人, 초유의 대행 체제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 5.[MLB리뷰]안정적 수비+동점 득점, 이것이 김혜성 생존 이유…다저스, 콜로라도에 5:3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