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여신' 박기량이 치어리더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프로야구 롯데 치어리더로 큰 인기를 누리는 박기량은 5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숨은 일상과 함께 화려한 생활 이면의 고충을 토로했다.
박기량이 털어놓은 애로 사항 중 하나는 노출 의상에 대한 사람들의 지적이다.
박기량은 "(짧은 의상때문에) 곱지 않은 시선을 받기도 한다. '치마가 훌렁', '속살이 보일듯말듯' 그런 기사들이 있다. 격렬한 동작을 하다보니까 순간적으로 찍히는 건데 그걸 보고 '얘네는 벗고 추는구나'라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는 왜 이렇게 짧게 입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활동적이게 보여야 한다. 여름 스포츠다보니까 시원해 보여야 한다. 여름에 긴 팔 입으면 (더워서)죽는다"고 설명했다.
이날 박기량은 원정 경기장 화장실에서 탈의와 식사를 해결해 편의 시설이 부족한 데서 오는 또 다른 어려움을 토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공식] 톱모델 최소라, 엄마된다..샤넬 런웨이서 D라인 공개 "임신 맞아" -
선우용여, 주식에 집착하는 현 상황에 일침 "보통 스트레스 아냐, 돈 있으면 땅 사" -
"13년 지켜준 아미 존경"…방탄소년단 또 해냈다, 美 AMA 두번째 대상 '3관왕 대기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