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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종료 직전까지 레반테의 분위기였다. 레반테는 1-1로 맞선 후반 41분, 나벨 엘 자르가 득점을 터트려 레알 마드리드를 연패 위기로 몰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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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시즌 7호골을 기록하며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데이고 코스타(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상 8골)에 이어 3위에 자리했다. 시즌 초반부터 라리가 득점왕 경쟁에도 불이 지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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