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혜정이 딸 하루 양과 백화점 나들이에 나섰다.
강혜정 모녀는 2일 아동 전용 아웃도어 브랜드 섀르반의 신세계 백화점 경기점 오픈을 기념하며 매장에 방문했다. 이날 강혜정은 매장 곳곳을 둘러보며 하루 양을 위한 아웃도어 의류와 용품을 체험하고 자유롭게 쇼핑을 즐겼다. 특히 하루 양은 아빠 타블로를 닮은 귀여운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관계자는 "강혜정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섀르반 매장 오픈을 기념해 딸과 방문,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평소 딸과 함꼐 야외 활동을 자주 즐긴다는 강혜정은 딸을 위해 화사하고 감각적인 컬러의 아웃도어 아이템을 선택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한껏 뽑냈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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