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가 보온성과 경량화로 업그레이드 한 청바지 웜 맥스 진(Warm Max Jeans)을 출시한다.
리바이스 웜 맥스 진은 특수 원단을 사용한 겨울용 청바지로, 두껍고 무거운 기모 청바지와 달리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것이 특징이다.
웜 맥스 진은 보온 신소재인 써모라이트(THERMOLITE?)의 기능을 접목시켜 기존 제품보다 보온성을 한층 강화했다. 특수 고안된 원사 구조에 의해 공기를 가두어 우수한 단열 효과를 제공하고, 원단 밖으로 수분을 배출시켜 빠르게 건조시키는 써모라이트 기술과 원단의 경량화가 겨울철 활동성을 극대화했다. 남성용 웜 맥스 진은 슬림한 라인으로 인기가 높은 511 핏과 깔끔한 레귤러 스트레이트 디자인의 502 핏이 인디고, 미드톤, 그레이 컬러뿐만 아니라 블랙과 베이지 컬러의 논-데님(Non-Denim)으로도 출시돼 다양한 핏과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여성용 웜 맥스 진은 캐시미어와 같이 부드러운 촉감과 높은 보온성이 제공하는 최고급 기능성 소재 실웜(Sillwarm) 원단을 사용해 제작됐으며, 스트레이트와 스키니 핏 스타일로 출시된다.
한편, 리바이스는 지난 9월 한국소비자연맹의 주최로 '청바지 품질 비교 테스트'에서 품질 및 안정성에 대한 검사를 받은 결과, 총 11개 브랜드 청바지 중 유일하게 모든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으며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리바이스코리아 마케팅팀 이승복 차장은 "점점 더 추워지는 겨울 날씨에 따뜻한 옷에 대한 인기가 높은 가운데, 리바이스가 보온성과 스타일을 더욱 강화한 웜 맥스 진을 선보이게 됐다 "그 어느 때보다 큰 한파라 예상되는 올 겨울, 웜 맥스 진이 '차가운 겨울 청바지'라는 고정관념을 깨는 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리바이스 웜 맥스 진은 전국 백화점과 리바이스 명동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6만 8천원에서 19만 8천원.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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